남자복식 시드니 동메달·아테네 금메달리스트"안세영, 80% 기량만 발휘해도 상대 제압 가능"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하태권 배드민턴연구소장. (요넥스 코리아 제공) 4월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서울특별시장기 배드민턴대회 개막식이 끝난 후 사인회를 진행 중인 하 소장.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하태권배드민턴파리올림픽안세영서승재문대현 기자 '의료 분야 참전' 엔비디아 "피지컬 AI 도입 시 혁신적 변화"[2026JP모건 콘퍼런스]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닮은 꼴 김동문·유승민, 그들이 몰고올 '쇄신의 바람'을 주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