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하태권 "올림픽은 모두 '초인', 랭킹 잊어라" [그대들을 응원합니다③]

남자복식 시드니 동메달·아테네 금메달리스트
"안세영, 80% 기량만 발휘해도 상대 제압 가능"

본문 이미지 -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하태권 배드민턴연구소장. (요넥스 코리아 제공)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하태권 배드민턴연구소장. (요넥스 코리아 제공)

본문 이미지 -  4월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서울특별시장기 배드민턴대회 개막식이 끝난 후 사인회를 진행 중인 하 소장. ⓒ News1 문대현 기자
4월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서울특별시장기 배드민턴대회 개막식이 끝난 후 사인회를 진행 중인 하 소장. ⓒ News1 문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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