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 7개와 은메달 3개를 획득한 '수영 여제' 케이티 러데키는 2024 파리 올림픽에도 출전한다. ⓒ AFP=뉴스1
브레이킹은 2024 파리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 AFP=뉴스1
26일 오전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선수촌로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 대강당에서 열린 2024 파리하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양궁 김제덕(왼쪽부터), 배드민턴 서승재, 체조 김한솔, 유도 김하윤, 수영 황선우, 태권도 박태준, 탁구 임종훈, 역도 박혜정 선수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4.6.2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