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 韓 기술·문화 알리기 나서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옥외광고를 1일부터 28일까지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포르타 베네치아에서 진행 중인 올림픽 옥외광고.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 마이웨이, DX '박탈감'…노노 갈등 조짐배당소득 분리과세 상장사 44.8%…전년比 두 배 확대관련 기사한국 컬링 '순항'…믹스더블 4강·혼성 4강 청신호[패럴림픽]"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2만 5000명 방문" 모나용평, 달마오픈·레드불 스노우 스플래쉬 진행'오빠 동계체전 금메달 자랑'에 최가온 "무시했어요" 너스레올림픽 金 최가온의 다음 목표 "세계 최고 스노보더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