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 韓 기술·문화 알리기 나서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옥외광고를 1일부터 28일까지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포르타 베네치아에서 진행 중인 올림픽 옥외광고.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박기호 기자 한화솔루션, 2.4조 규모 유상증자…재무 건전성 강화·미래 성장 투자LX인터내셔설 정기주총…구혁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관련 기사'장애인 체육' 알리미 김윤지 "장애 학생도 적극적으로 나서야"'동계 패럴림픽 새 역사' 김윤지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로 기억되고파"'스키여제' 시프린, 통산 6번째 알파인 월드컵 1위…여자부 최다타이이해인,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연속 톱10 도전'람보르길리' 김길리, 3억 슈퍼카 의전→3000만 원 포상금까지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