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 韓 기술·문화 알리기 나서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옥외광고를 1일부터 28일까지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포르타 베네치아에서 진행 중인 올림픽 옥외광고.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박기호 기자 LG전자 실적 개선 기대감…증권가, 목표주가 줄줄이 상향두산그룹,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기부관련 기사피겨 차준환·김현겸·이해인·신지아, 12년 만에 '金 도전'(종합)'생애 첫 올림픽' 이해인·신지아 "선수촌 궁금해…웃으면서 돌아올게요"[올림픽][올림픽] 5일 한국 선수단 일정[뉴스1 PICK] '꿈의 무대' 밀라노 향하는 한국 피겨피겨 신성 김현겸 "'클린 연기' 목표…응원 많이 보내달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