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기업, 韓 기술·문화 알리기 나서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옥외광고를 1일부터 28일까지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포르타 베네치아에서 진행 중인 올림픽 옥외광고.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박기호 기자 '고양이 모래도 쓱싹' 삶의 질이 달라졌다…삼성 'AI 로청' 사용해보니[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관련 기사피겨 파트너서 연인으로…'올림픽 金' 기하라-미우라, 약혼 발표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키운다…2030년까지 국대 후원하이원 스노보드팀, 스위스에서 유소년 선수 대상 원포인트 레슨'도핑 검사 불이행' 임종언, 최대 2년 자격정지 위기피겨 귀화선수 권예, 한국 선수로 활동 계속…재미교포와 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