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체육기자상을 받은 SBS 하성룡, 중앙일보 송지훈, 스포츠서울 김동영·황혜정 기자(왼쪽부터). (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