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중 최연소깜짝 은메달을 수확한 반효진 (대한사격연맹 제공)10m 공기소총에 출전하는 사격 대표팀 반효진이 2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33회 파리 올림픽 사격 국가대표 미디어데이'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반효진사격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파리올림픽 최연소 金 '여고생 총잡이' 반효진 대구시청 입단대한사격연맹, 70년 만에 첫 후원사 확보…NH농협은행과 업무협약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한국 사격, 카이로 세계선수권 쾌조의 출발…이틀 간 금 2 은 2 동 1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