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 가운데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알린 사격 공기소청 반효진 선수가 실업팀인 대구시청에 정식 입단했다. 사진은 지난 8일 열린 입단식. 두번째 줄 왼쪽 첫번째가 반효진 선수.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8/뉴스1
대한민국 사격 대표팀 반효진이 29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공기소총 10m 여자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7.29/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