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김우민·배영 이주호도 금메달마레 노스트럼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딴 김민섭. 사진은 국가대표 선발전서 올림픽 출전권을 따낸 김민섭.(대한수영연맹 제공) 2024 파리 올림픽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에 나섰던 황선우. 2024.3.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황선우김민섭파리 올림픽 수영안영준 기자 아이스하키 HL 안양, 새해 첫 경기서 요코하마 5-1 제압프로농구 선두 LG, 삼성 80-62 완파…20승 선착관련 기사황선우·김우민 등 경영대표팀, 2026 AG 대비 호주 전지훈련경영 대표팀, 6주간 일본 전지훈련 실시…세계선수권 대비수영 김우민,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2연패 도전…"좋은 기록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