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 2경기 잡았으나 단식 3경기 모두 패해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백하나(왼쪽)와 이소희.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배드민턴권혁준 기자 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강민호가 꼽은 '삼성 우승' 키플레이어는 최원태…"4선발 버텨줘야"관련 기사레벨 다른 안세영, 31분 만에 '대만 신예' 제압, 인도오픈 8강 진출양양 공공체육시설, 이용객·수입 '쑥'…볼링·탁구·파크골프장 인기안세영, 시즌 2승+2연패 시동…오쿠하라 완파, 인도오픈 16강 진출세계 최강 '황금 듀오' 서승재-김원호, 부상 날벼락…인도오픈 기권첫 단추 잘 끼운 안세영, 대진표 운도 따르네…2연속 우승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