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서 트로피 들어 박민교가 27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에 오른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박민교씨름평창한라장사오대산문대현 기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롯데바이오, 실적 악화에 사업성 시험대中바이오 옥죄는 美…K-바이오엔 기회, 중국 연계엔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