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5위·김채연 6위이해인(세화여자고등학교)이 7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8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여자 시니어 싱글 프리 연기를 선보인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해인피겨유영세계선수권김채연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빙상연맹, '성추행 논란' 이해인·유영 징계 무효…선수 복귀 확정[하얼빈AG] 김연아가 뿌린 씨앗, 피겨 강국 결실로…올림픽도 '청신호'[하얼빈AG] 아시아 홀린 김채연…김연아·최다빈 계보 잇는 피겨 요정[하얼빈AG] 남자 피겨 차준환, 사상 첫 메달 따고 새역사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