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키즈' 김채연, 2인자 딱지 떼고 쾌속 성장피겨 최초로 군 면제 받은 차준환, 미래가 더 기대차준환(왼쪽)과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채연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차준환이 13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마치고 숨을 고르고 있다. 2025.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차준환김채연김연아올림픽문대현 기자 국제약품, 창립 67주년 맞아 지역 어르신에 쌀 750㎏ 기부삼성바이오로직스, 폴리펩타이드 공개매수 97.98% 확보…인수 청신호관련 기사피겨 이해인, 사대륙 선수권 쇼트프로그램 6위…신지아 14위피겨 차준환, 3번째 올림픽 출전…신지아는 첫 도전(종합 2보)피겨 차준환·신지아,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밀라노 보인다(종합)신지아·김채연·이해인, 첫 올림픽 설레임…차준환, 3회 연속 도전피겨 신지아, 첫 동계 올림픽 출전 '파란불'…1차 선발전 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