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호 주축들, 소속팀으로 돌아가 출격 대기 황선우·김민우 '황금세대', 수영세계선수권 도전
대한민국 이강인이 6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 요르단과 대한민국의 경기에서 0-2로 패배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된 후 얼굴을 감싸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4.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 소속 김민재. ⓒ 로이터=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수영 국가대표 선수 황선우와 김우민(오른쪽)이 5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 도착해 호주로 전지훈련을 떠나기 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4.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엘레나가 공격을 하고 있다. 2023.12.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
19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KT 에릭이 돌파하고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우상혁이 18일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 37에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3.10.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