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강원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2024 강원 청소년동계올림픽’ 준결승에서 중국을 6대4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여자 3대3 아이스하키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은메달을 확보한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25일 ‘강호’ 헝가리와 결승전을 치른다. (Olympic Information Service 제공)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정재희(18번)와 강민지(19번)이 22일 강원도 강릉 올림픽파크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에서 역주를 펼치고 있다. 강민지는 44초484의 기록으로 안나 팔코프스카(44초314·폴란드)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선을 끊었다. 정재희도 결승선을 앞두고 코르넬리아 보즈니아크(폴란드)와 충돌하는 변수 속에 45초018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두 선수는 나란히 이번 대회 첫 메달 획득의 기쁨을 누렸다. 2024.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