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육상연맹, 남녀 1명씩 시상하던 관례 깨고 6명에 수여"23개의 세계 신기록 수립 등 놀라운 성과에 수상 세분화"켈빈 키프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키프텀아세파듀플랜티스라일스키프예곤로하스이상철 기자 애틀랜타 김하성, 메츠전 2타수 무안타…SD 송성문도 침묵'극적 동점골' 카타르, 스위스와 1-1 무승부…월드컵 첫 승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