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 2단식·3복식서 조코비치 제압이탈리아, 호주와 우승 다툼2023 데이비스컵 4강서 맞대결을 펼친 야닉 시너(오른쪽)와 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너조코비치이탈리아세르비아데이비스컵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1일 선발투수 예고'제2의 전성기' 서건창, 키움과 비FA 계약 6억원→12억원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