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 2단식·3복식서 조코비치 제압이탈리아, 호주와 우승 다툼2023 데이비스컵 4강서 맞대결을 펼친 야닉 시너(오른쪽)와 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너조코비치이탈리아세르비아데이비스컵이상철 기자 '에레디아 이탈' SSG, 부상 대체 외인으로 마드리스 영입'기록의 사나이' 최정, 11시즌 연속 20홈런 금자탑 "후련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