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 2단식·3복식서 조코비치 제압이탈리아, 호주와 우승 다툼2023 데이비스컵 4강서 맞대결을 펼친 야닉 시너(오른쪽)와 노박 조코비치.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너조코비치이탈리아세르비아데이비스컵이상철 기자 이란 진출했던 축구 국가대표 이기제, 대사관 피신 "한국 복귀"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관련 기사'테니스 황제 진검승부'…현대카드, '시너 VS 알카라스' 슈퍼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