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서 레프트 훅으로 다운 빼앗기도…판정은 1-2 패프란시스 은가누가 29일(한국시간) 열린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에서 펀치를 날리고 있다. ⓒ AFP=뉴스1프란시스 은가누(오른쪽)가 29일(한국시간) 열린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에서 3라운드 다운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은가누퓨리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