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서 레프트 훅으로 다운 빼앗기도…판정은 1-2 패프란시스 은가누가 29일(한국시간) 열린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에서 펀치를 날리고 있다. ⓒ AFP=뉴스1프란시스 은가누(오른쪽)가 29일(한국시간) 열린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에서 3라운드 다운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은가누퓨리권혁준 기자 '부활 신호탄' 전인지, '메이저 전초전' LPGA 마이어 클래식 출격프로야구 KIA, 18일 LG와 홈경기서 광주 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