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서 레프트 훅으로 다운 빼앗기도…판정은 1-2 패프란시스 은가누가 29일(한국시간) 열린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에서 펀치를 날리고 있다. ⓒ AFP=뉴스1프란시스 은가누(오른쪽)가 29일(한국시간) 열린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에서 3라운드 다운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은가누퓨리권혁준 기자 KIA 나성범, 삼성 원태인 상대 솔로포 작렬…6회 4-4 동점[PO3]KIA 김도영 홈런 터졌다…삼성 배찬승 상대 역전 솔로포[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