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서 레프트 훅으로 다운 빼앗기도…판정은 1-2 패프란시스 은가누가 29일(한국시간) 열린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에서 펀치를 날리고 있다. ⓒ AFP=뉴스1프란시스 은가누(오른쪽)가 29일(한국시간) 열린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에서 3라운드 다운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은가누퓨리권혁준 기자 에스파 윈터, 2년 만에 잠실구장 시구…28일 두산-롯데전 출격PGA투어, '르브론 재단'과 파트너십…내년 청소년 골프 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