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현·이우석, 리커브 혼성전 첫 우승 합작 본격 메달 사냥 시작…5·6일 단체전, 7일 개인전 결승
임시현과 이우석이 4일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전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
소채원(왼쪽)과 주재훈이 4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 시상식 후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소채원과 주재훈은 이날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 결승에서 인도의 조티 수레카 벤남-오야스 라빈 데오탈레에 158-159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3.10.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임시현(20·한국체대)과 이우석(26·코오롱)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전 결승 정상에 오르며 대회 양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태극 궁사 소채원(26·현대모비스)과 주재훈(31·한국수력원자력)이 혼성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첫 메달을 획득했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