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자유형 200m·400m·계영 800m 경쟁력 확인 "부족한 점 보완해 파리에서 시상대 오르겠다"
황선우와 김우민이 30일 중국 항저우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메달을 들고 있다. 황선우는 가장 많은 6개(금 2·은 2·동 2)의 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우민은 남자 자유형 400m·800m·계영 800m 3관왕에 올랐다. 2023.9.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한민국 수영 대표팀 황선우(왼쪽부터), 양재훈, 김우민, 이호준이 30일 중국 항저우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메달을 들고 있다. 2023.9.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황선우가 2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을 마친 후 기록을 확인하고 있다. 2023.9.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우민이 29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에서 성적을 확인하고 기뻐하고 있다. 2023.9.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