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대회 은메달 아쉬움 씻고 LoL 금메달 쾌거최고의 성과에도 "너무 당황해 제대로 플레이 못했어"29일 리그 오브 레전드 최종 결승전 후 믹스트존에서 서로에게 금메달을 먹여주고 있는 케리아와 룰러의 모습 2023.9.29/ⓒ공동취재단경기가 끝난 직후 헤드셋을 벗어던지고 포옹하는 룰러와 케리아의 모습. 믹스트존에서 당시 상황을 묻자 두 선수는 "너무 기분 좋다", "한달 고생했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2023.9.29/ⓒ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e스포츠리그오브레전드케리아룰러관련 기사'페이커' 이상혁, T1과 2029년까지 함께한다아시아 e스포츠연맹 사무총장에 김태형 선임강남이 찾은 日 나고야 맛집…37년 전 OK금융 회장이 창업한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