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56초54 한국 신기록이주호가 29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결선에서 기록을 확인한 후 밝게 웃고 있다. 이주호는 이날 열린 결선에서 1분56초54의 한국 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3.9.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한국 배영의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배영 200m에서 한국신기록과 함께 은메달을 수확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목 담 증세' LG 손주영, WC 엔트리 제외…두산 박준순 이탈(종합)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등장 때마다 '짜요' 함성…이번 대회 최고 인기남의 정체'하드워커' 유승민의 약속 "체육회 위해 누구와도 만나 소통할 것"'첫 대회서 우승' 김상식 감독의 큰 꿈 "베트남 이끌고 월드컵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