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영의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배영 200m에서 한국신기록과 함께 은메달을 수확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 "세대 교체 지연 맞춤형 육성 체계로 극복"최휘영 장관 "스포츠박물관 장애인 유물 부족, 콘텐츠 개발해야"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등장 때마다 '짜요' 함성…이번 대회 최고 인기남의 정체'하드워커' 유승민의 약속 "체육회 위해 누구와도 만나 소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