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아시안게임 미디어 빌리지 전경.뉴스1 ⓒ News1 서장원 기자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에 위치한 선수촌에서 북한 선수가 휴식을 취하며 군것질을 하고 있다. 2018.8.1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주요뉴스서장원 기자 맨유, '레전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임명…잔여 시즌 이끈다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