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AG 포기했지만 1년 연기돼 극적 출전전지희와의 여자 복식 금메달 기대대한항공 여자탁구단 신유빈 선수가 인천시 서구 칼(KAL)체육관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1.8.20/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10일 오전 강원도 평창군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린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 여자복식 준결승전 전지희·신유빈(한국)과 쑨잉샤·왕이디(중국)의 경기에서 신유빈이 스매싱을 하고 있다. 2023.9.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10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린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버터플라이' 여자복식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한 대한민국 전지희(왼쪽)와 신유빈이 시상대에 올라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3.9.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신유빈(세계 26위·대한항공)이 세계 선수권 단식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16강에 올랐다. (대한탁구협회 제공)2023.5.25/뉴스1관련 키워드탁구신유빈항저우 아시안게임탁구 신유빈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2아시안게임스타안영준 기자 '이강인 부상 결장' PSG, 릴에 3-0 완승…리그 선두 탈환프로축구연맹, K리그2-K리그3 승강제 도입·555억 예산 승인관련 기사신유빈과 당진, 유소년 탁구 꿈 키운다… 27~28일 개최신유빈, 베이징서 전지희와 깜짝 재회…배속 아기와도 인사이번엔 최효주와 짝 이룬 신유빈, WTT 컨텐더 여자복식 본선 진출신유빈-유한나, 세계선수권 여자복식 4강서 패배…동메달 획득두 달 전 결성된 탁구 신유빈-유한나, 세계선수권 결승행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