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사로 6번째 우승"준비 많이 한 대회, 우승이 특히 값지다"응씨배 우승컵을 들어올린 신진서 9단.(한국기원 제공)관련 키워드신진서바둑응씨배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관련 기사세계기선전 8강 대진 확정…신진서, 中 왕싱하오와 대결일본 바둑팀 단장 김수준 9단 "日, 더 큰 발전 위해 한국과 교류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