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개국서 출전3년 만에 대면 대국으로 진행되는 국무총리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가 24일 개막한다. 사진은 2019년 대회 모습. (대한바둑협회 제공)김도용 기자 한국 대표팀 '완전체'에 주전 경쟁·긴장감…배준호·김태현까지 합류'배준호·김태현까지 합류' 홍명보호, 멕시코 앞두고 드디어 28인 완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