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시드 이바노프 꺾어…은고노에와 결승 맞대결조세혁(대한테니스협회 제공)ⓒ 뉴스1서장원 기자 '2Q에만 30점' 여자농구 우리은행, 3연승 질주…신한은행은 8연패'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