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여기서 '미끌' 저기서 '꽈당', 탈 많은 '베이징 빙질'…이유는?

오전엔 피겨, 오후엔 쇼트트랙 경기장으로 사용
지원단장 "경기장 전환 과정서 빙질 떨어지는 듯"

본문 이미지 - 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8강전 경기에서 최민정이 넘어지고 있다. 20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8강전 경기에서 최민정이 넘어지고 있다. 20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8강전 경기에서 황대헌이 질주하고 있다. 20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8강전 경기에서 황대헌이 질주하고 있다. 202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3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3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 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2.1.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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