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이준서 정상 추월에도 실격…中 선수 구제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에서 세번째에 있던 황대헌이 맨앞으로 질주하고 있다. 황대헌은 레인 변경이 늦었다는 이유로 실격됐다. 2022.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배구여제 김연경이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김연경 트위터 화면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베이징동계올림픽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日아시안게임 참가하는 北대표단 일부, 경유지 中베이징 도착나고야 AG 한 달 앞으로…"일본서 열리는 대회, 더 특별한 각오로""외모만 집착, 반칙 쓰는 이화여자 축구팀"…주성치 '쿵푸사커' 한국 비하 논란김재열 빙상연맹 회장 재선 성공…2030년까지 4년 더 이끈다日 피겨 우노-혼다 커플, 아이스댄스로 복귀…올림픽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