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이준서 정상 추월에도 실격…中 선수 구제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에서 세번째에 있던 황대헌이 맨앞으로 질주하고 있다. 황대헌은 레인 변경이 늦었다는 이유로 실격됐다. 2022.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배구여제 김연경이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김연경 트위터 화면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베이징동계올림픽문대현 기자 동아쏘시오그룹, 상주고 학생 44명 초청해 제약·바이오 현장 견학메드트로닉, 아태 최초 한국서 의료기술 인재 체험 프로그램 개최관련 기사中 대표 여성 정치인 류옌둥 전 부총리 별세…향년 81세'국가대표' 최민정의 마지막 시즌…쇼트트랙 월드투어 내일 개막'피겨 간판' 차준환, 이번 시즌 대회 출전 중단…"오랜 고민 끝 결정"AG 금메달 따고 병역특례 받았는데…17명 '무허가 광고·후원' 적발황재균→김아랑·김영광도 방송가로…SM C&C서 '스포테이너' 인생 2막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