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이준서 정상 추월에도 실격…中 선수 구제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에서 세번째에 있던 황대헌이 맨앞으로 질주하고 있다. 황대헌은 레인 변경이 늦었다는 이유로 실격됐다. 2022.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배구여제 김연경이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김연경 트위터 화면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베이징동계올림픽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쇼트트랙 황대헌, '국대 선발전' 불참…'올림픽 은퇴' 최민정 출전다시 뛰는 김민선 "4년 뒤 올림픽이 마지막, 목적의식 더 강해졌다"최민정, '냉부' 손종원 셰프와 만남에 "눈도 못마주쳤다" 고백'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역대 최고 성적, 김윤지 새 역사…'육성 강화·물심양면 지원'[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