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 복식과 남자 복식도 결승서 일본에 패배'탁구 요정' 신유빈이 2021 도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유빈은 4일(한국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야타 히니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분패했다. .(대한탁구협회 제공) 2021.10.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안영준 기자 J리그 제안 거절한 이호재 "득점왕 하고 유럽 무대 진출이 목표"'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