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와 김서영 등에게 메달 기대다이빙은 역대 최다 종목·선수 참가김서영(올댓스포츠 제공)ⓒ 뉴스117일 오전 제주종합경기장 내 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된 2021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황선우(서울체고 3)가 시합 전 몸을 풀고 있다. 황선우는 이날 시합에서 22초50를 기록했다.2021.5.17/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다이빙올림픽대표팀ⓒ 뉴스12020 도쿄올림픽에 수영 종목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황선우와 김서영을 비롯한 선수들이 19일 오후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1.7.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도쿄올림픽주요뉴스도쿄올림픽스타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