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로 아버지가 세상 떠난 뒤 은퇴 결심UFC 은퇴를 선언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 AFP=News1김도용 기자 멕시코, 포르투갈 이어 벨기에와 무승부…2026년도 무패 행진'음주 약물 운전 혐의' 우즈, 활동 중단…"건강 회복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