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로 아버지가 세상 떠난 뒤 은퇴 결심UFC 은퇴를 선언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 AFP=News1김도용 기자 신진서, 2년 만에 국수산맥 결승 진출…리웨이칭과 우승 다툼(종합)U15 대표팀, FIFA U15 월드컵&페스티벌 참가…8인제 방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