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로 아버지가 세상 떠난 뒤 은퇴 결심UFC 은퇴를 선언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 AFP=News1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