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로 아버지가 세상 떠난 뒤 은퇴 결심UFC 은퇴를 선언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 AFP=News1김도용 기자 인천 꺾고 '5연승' 김기동 감독…"울산 전북 원정 2연전이 승부처"수원FC, 용인 원정서 1-1 무승부…11경기 연속 무패, 3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