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출연, "20초면 승리" 발언 사과아내 박선영 "처음에 이용대와 훈련 배드민턴 선수라고 속여"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김학진 기자 5년 만에 결혼 연락, 광주서 왔는데…"서울 축의금 20만원이 예의" 불쾌"결혼식 와달라는 전 여친, 한부모 가정서 자란 '아픈 손가락'…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