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 메달리스트, 봉사활동 대상 69%가 엘리트 선수 집중

사회적 취약계층대상으로 하도록 명시돼
봉사활동 취지에 부합하는 개선안 필요

본문 이미지 -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병역특례 체육요원들의 봉사활동에 문제를 제기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김예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병역특례 체육요원들의 봉사활동에 문제를 제기했다.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