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사업가 장수영(왼쪽) 정원에스와이 대표가 18일 서울 대한배드민턴협회에서 박기현 협회장에게 바이러스 항균제를 전달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 뉴스1이재상 기자 '2026년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3월 27~29일, 세텍서 개최박단유,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서 통산 '8승'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