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 이겨낸' 유영 "제2의 김연아, 제1의 유영 다 좋아요"

4대륙선수권서 11년 만에 은메달

본문 이미지 - 유영이 8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뒤 김연아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2020.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유영이 8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뒤 김연아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2020.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유영이 13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유영은 지난 8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피겨퀸’ 김연아 이후 11년 만에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메달을 차지했다. 2020.2.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유영이 13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유영은 지난 8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피겨퀸’ 김연아 이후 11년 만에 한국 선수로는 역대 두 번째로 메달을 차지했다. 2020.2.1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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