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김연아 세계신기록 보고 피겨 입문 4대륙 선수권 은메달…김연아 이후 11년만에 입상
유영(왼쪽)과 김연아가 8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유영이 8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쇼트프로그램에서 73.55점을 따낸 유영은 프리스케이팅 점수를 합쳐 총점 223.23점을 받아 일본의 키히라 리카(232.34점)에게 9.11점 차로 밀려 은메달을 차지했다.2020.2.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