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희망 2020]"2020 도쿄올림픽, 결전의 해가 밝았다"

金 7개 이상, 종합순위 10위 목표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트랙을 돌며 몸을 풀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트랙을 돌며 몸을 풀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2019.12.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2019.12.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남자 필드하키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남자 필드하키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남자 필드하키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남자 필드하키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19.12.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가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19.12.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손완호 등 올림픽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손완호 등 올림픽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을 하고 있다. 2019.12.3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9.12.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내년 8월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32회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9.12.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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