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金 50개는 가능한가? 대회 막바지 메달 전망은

축구, 야구, 배구 등 구기종목에 기대
유도, 정구, 사이클 등 효자종목서도 추가 金 가능

본문 이미지 - 29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4강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선제골을 넣고 댄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베트남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했다. 2018.8.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29일 오후 인도네시아 보고르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4강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에서 이승우가 선제골을 넣고 댄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이 베트남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했다. 2018.8.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여자배구 대표팀 김연경이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베트남과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여자배구 대표팀 김연경이 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베트남과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2018.8.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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