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지가 2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를 성공하고 있다. ⓒ AFP=News1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200m 결선에 진출한 박태건(가운데) ⓒ AFP=News1관련 키워드2018아시안게임김도용 기자 여자축구연맹, WK리그 체계 정비 착수…15일 실무자 회의 개최신민준 9단, LG배 결승 2국서 이치리키 제압…15일 최종전관련 기사차두리 감독의 화성FC,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김정민 영입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