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국가대표 김선우 선수가 경북 문경의 국군체육부대에서 펜싱 훈련을 하고 있다.ⓒ News1 송영성 기자근대5종 국가대표 김선우 선수가 경북 문경의 국군체육부대에서 사격 훈련을 하고 있다. ⓒ News1 송영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선우근대5종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2018아시안게임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 ⑯ 근대5종 서창완·성승민, 세계선수권 상승세 AG로조직위도 인정했다…"'근대5종의 왕' 전웅태, 압도적 승리 쟁취"[항저우AG][뉴스1 PICK] 韓 첫 날부터 '골든데이'…총 메달 14개 쏟아졌다첫날 태권도‧근대5종‧펜싱서 金金金金金…총 14개 메달 우루루(종합)[항저우AG]이젠 근대5종 강국…4종목에서 금2‧은2‧동1, 경쟁자 압도 [항저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