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 우슈의 남자 장권에서 한국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이하성. 동작이 독수리의 날개를 떠오르게 한다.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 제공)2014.9.21/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 남자 남권 결승 경기에 출전한 이용문. 손동작이 호랑이의 발톱을 표현하고 있다. 2014.9.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18아시안게임관련 기사코치로 AG 금메달 3개 목에 건 류지현 감독 "목표는 우승"펜싱 국가대표 전하영,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김홍열,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2연속 메달 도전…국가대표 확정박항서 전 베트남 감독의 새로운 도전…태국 칸차나부리 지휘봉 잡는다차상현 감독 "여자 배구 현실 직시해야…도약하냐 머무르냐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