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프롤리나(한국)가 국제바이애슬론연맹 8차 월드컵 여자 10km 추적 경기에서 역대 최고인 6위에 올랐다. /뉴스1 ⓒ News1 DB이재상 기자 2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한울생약·충무타올 대표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 봤다…골목상권 매출 10.6%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