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피겨 신예 알리나 자기토바가 9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17-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