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주전골리 신소정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향한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신소정 제공). ⓒ News129일 강원도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여자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친선전 2차 경기'에서 한국의 골리 신소정이 스웨덴의 슈팅을 막아내고 있다. 2017.7.29/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여자 아이스하키팀 골리 신소정.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 News129일 강원도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P&G 초청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여자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친선전 2차 경기'에서 한국의 골리 신소정이 잠시 쉬는 동안 목을 축이고 있다. 2017.7.29/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2018평창뉴스평창스타이재상 기자 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노용석 중기1차관 "지역 중소·벤처 활성화가 성장 핵심"관련 기사"롯데 잘 나가네" 스노보드·골프 '겹경사'에 야구 시범경기까지 '1위''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빙상 여제' 최민정, 탄천에 뜬다…성남 홈경기 시축'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뉴스1 PICK]김윤지, 금·은 수확…한국 여성 첫 패럴림픽 멀티 메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