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여제' 이상화가 18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선수권 대회' 겸 '2017~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월드컵 파견대표 선발전' 여자부 500m 경기 1차전을 마친 뒤 숨을 고르고 있다. 2017.10.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가 18일 오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 선수권 대회' 겸 '2017~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 월드컵 파견대표 선발전' 여자부 500m 경기 1차전에서 역주하고 있다. 2017.10.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