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복 서승재-김하나는 대표팀 동료 김원호-신승찬 꺾고 우승배드민턴 대표팀 이소희. /뉴스1 DB ⓒ News1 황희규 기자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22일)[프로야구] 23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