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맥그리거(오른쪽)와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1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아레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