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복서 게나디 골로프킨(35·카자흐스탄) ⓒ AFP=News1'무패 복서' 메이웨더와 UFC 챔피언 맥그리거의 세기의 복싱 대결이 오는 8월 27일(한국시간) 열린다. (야후스포츠 캡쳐). ⓒ News1김도용 기자 맨유, 12년 만에 FA컵 64강 탈락…브라이튼에 1-2 패배탁구 장우진, WTT 시즌 첫 대회서 준우승…대만 '에이스'에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