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포인트 서버로 존재감, 곱상한 외모로 천안 아이돌현대캐피탈 원포인트서버 이시우가 2016-17시즌 입단과 동시에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현대캐피탈 배구단 제공). ⓒ News1현대대피탈의 'V3'에 힘을 보탠 루키 이시우. ⓒ News1현대캐피탈의 레프트 이시우가 입단 첫 해 우승을 차지한 기쁨을 전했다. (현대캐피탈 배구단 제공). ⓒ News110년 만의 현대캐피탈 우승에 힘을 보탠 이시우.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이재상 기자 중기부, '모두의 창업' 사고 수습 총력…1차관 주재 정례 회의 운영"제품 만들고도 못 보낸다"…중동發 中企 피해 94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