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서 바통 떨어뜨리고 재경기 끝에 결승행미국 여자 육상 400m계주팀이 2016 리우올리픽 결승에서 1위로 골인한 뒤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관련 키워드리우올림픽관련 기사'트레블 달성' 헤난 감독 "대한항공, 우승 자격 충분…흔들리지 않았다"피겨 신지아, 데뷔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 8위…이해인 13위'접영 여신' 안세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8년 만에 AG 출전이해인,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연속 톱10 도전이주호, 수영 대표 선발전 남자 배영 200m 우승…AG 출전 유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