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기보배가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하계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8강 중국의 우자신과의 경기에서 과녁을 향해 활시위를 놓고 있다.2016.8.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리우올림픽김도용 기자 '실바' 딸 시구했는데 네트 넘겨…"배구 재능 확실, 지원하겠다"GS칼텍스 이영택 "작년 14연패한 형편없는 감독이었는데…선수들 고마워 "관련 기사피겨 신지아, 데뷔 첫 시니어 세계선수권 8위…이해인 13위'접영 여신' 안세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8년 만에 AG 출전이해인, 피겨 세계선수권 쇼트 10위…6연속 톱10 도전이주호, 수영 대표 선발전 남자 배영 200m 우승…AG 출전 유력코르티스, 인스타 이어 틱톡도 1000만 팔로워 돌파…글로벌 인기 계속